악취가 가득한 길목
악취가 가득한 길목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03.29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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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학술문화회관 정문과 뉴실크로드 사이의 길목에 악취가 가득하다. 이에 시설과 측은 “오래된 오수 배관이 터진 것 같다”라며 “학교가 오래됨에 따라 배관도 낡아 터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다. 현재 시설과 측은 문제 해결을 위해 터진 배관을 파악하고 있다.

장지은 기자 remnant990727@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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