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자연사박물관, 전주미래유산 선정
우리학교 자연사박물관, 전주미래유산 선정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04.18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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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년 건물 형태‧내부 구조 보존력 높아

우리학교 자연사박물관이 전주시가 지정한 ‘전주미래유산’ 제40호에 선정됐다.

전주 미래유산이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가치가 있는 전주 근‧현대 배경의 유‧무형물을 말한다. 이에 선정되면 해당 유‧무형물의 보존 및 재창조를 위한 제도적 지원 등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자연박물관은 1957년 당시 석조건물 건립 형태와 내부 구조가 잘 보존돼 건축학적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양지인 자연사박물관 학예사는 “이번 미래유산 선정을 시작으로 우리학교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이재연 기자 jaeyeon1431@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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