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이 다 들여다보이는 화장실
안이 다 들여다보이는 화장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05.10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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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지찰칵

▲안이 다 들여다보이는 화장실

 

인문대 1호관 1층 여자화장실 창문이 변기 바로 위에 위치해 있다. 서수빈(인문대‧문헌정보)씨는 “가림막도 없고 화장실 창문에서 사람이 지나다니는 것이 다 보여 민망하다”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문채연 기자 anscodus0314@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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