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삶의 일부분이었던 친구들과
고등학교 삶의 일부분이었던 친구들과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05.22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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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삶의 일부분이었던 친구들과

 

고등학교 3년간 같은 반을 지내고 서로 다른 대학교에 들어가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을 우리학교 건지광장에서 오랜만에 만났다. 고등학교 3년간 낮에는 같은 반에서, 밤에는 기숙사에서 지내며 부모님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었다. 이제는 멀리 떨어져서 가끔 만날 수 있는 친구들! 자주 보자 친구들아.

양영은(식품영양·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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