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고 싶은 이 순간, 2019 대동제
멈추고 싶은 이 순간, 2019 대동제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06.05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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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고 싶은 이 순간, 2019 대동제

 

지난달 29일부터 3일간 2019년도 대동제가 개최됐다. 모두가 멈추고 싶었던 그 순간, 대동제 현장을 사진으로 살펴봤다.

이번 대동제는 투빅(①), 벤, 매드클라운, 등이 방문했다. 이 외에도 대학내일과 협업해 형돈이와 대준이(②), 마마무 등 작년보다 더 풍성한 출연진을 자랑했다. 또한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알림의 거리에는 헤나 체험(③), 악세사리, 밀크티 등 많은 종류의 플리마켓이 열렸다. 헤나 체험 운영을 맡은 김이레(교육학과‧16) 씨는 “축제 때 흔히 볼 수 있는 페이스페인팅 말고 색다른 체험을 준비하고 싶어 헤나 체험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제 1학생회관 뒤편엔 디스코팡팡과 바이킹이, 박물관 잔디밭에는 에어베드나 파라솔을 빌려 쉴 수 있는 휴식존(④)이 마련됐다.

또한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주점이 운영되지 않고 소운동장에 푸드트럭(⑤)과 테이블 및 의자(⑥)가 설치됐다. 대운동장 무대에서도 각종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우리학교 방송국 UBS와 그대 총학생회의 주체로 열린 대동가요제(⑦)는 특별히 복면가요제라는 이름으로 진행됐다. 이는 모든 참가자가 가면으로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진행돼 관객들의 흥미를 끌었다. 이 외에도 토리밴드(⑧), 노모스 등의 축하공연과 댄스경연대회(⑨) 등이 펼쳐졌다.

1학생회관 앞에선 산속등대라는 이름으로 공중 노래방이 진행됐다. 산속등대는 미리 신청곡을 선정하고 공중전화 모양의 부스에 들어가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행사였다.

전북대신문 대동제 취재팀

장경식 기자 guri53942@jbnu.ac.kr

주연휘 기자 aquanee98@jbnu.ac.kr

윤주영 기자 ju321@jbnu.ac.kr

박청한 기자 qkrcjdgks1@jbnu.ac.kr

이연주 기자 brezad@jbnu.ac.kr

이재연 기자 jaeyeon1431@jbnu.ac.kr

조유정 기자 whd5974@jbnu.ac.kr

정세진 기자 tpwlsdl555@jbnu.ac.kr

문채연 기자 anscodus0314@jbnu.ac.kr

안지민 기자 ajm0915@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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