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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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09.19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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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난간

 

외부 지역에서 우리학교로 이어지는 나무계단의 난간 기둥이 파손된 채로 넘어가 있다. 시설관리과 측은 “우선 안전조치는 해놨다”며 “나무 계단의 재료를 아예 바꿔야 하는지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이어서 “안전에 지장 없도록 어떤식으로든 보수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문채연 기자 anscodus0314@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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