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머리 장식 꽂이(簪)
111.머리 장식 꽂이(簪)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09.2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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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111.머리 장식 꽂이(簪)

 

봉황의 모습으로 장식한 머리 장식 꽂이이다. 용과 봉황의 무늬는 중국 상주(商周)시대부터 황실의 장식품으로 등장했다. 용과 봉황의 모티프는 우리나라에서도 삼국시대부터 조선 말기까지 나타나고 있으며, 특히 조선시대에 꽂이를 비롯한 다양한 장신구에서 활용된다. 이러한 장식의 꽂이는 주로 상류층에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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