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부터 도서관까지…캠퍼스의 놀라운 변화
광장부터 도서관까지…캠퍼스의 놀라운 변화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10.02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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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신문으로 본 전북대의 과거와 현재]

광장부터 도서관까지…캠퍼스의 놀라운 변화

전북대신문이 1500호를 맞이했다. 이에 그 동안 전북대신문에 실렸던 사진들을 들여다보며 전대인들의 과거와 현재 생활 모습 변화를 알아봤다. <여는 말>

▲한스타일캠퍼스, 전주의 자랑이 되다

 

 

전 이남호 총장 주도 아래에 '한스타일캠퍼스 조성사업'을 진행하며 우리학교 곳곳이 많이 변화됐다. 2000년대까지 ‘새내기 연못’이라 불리던 장소는 지난 2017년 12월 박물관 앞 연못 복원사업을 통해 ‘배롱나무 연못’으로 탈바꿈됐다. 또한 중앙광장은 1974년도에 분수대 형태로 만들어졌으나 지난해 9월에는 ‘문회루’를 한옥형으로 중심으로 대폭 개선됐다. 이밖에도 해미야미, 플라타너스 그늘 등이 새롭게 신축됐으며 현재는 한옥형 신정문 완공을 앞두고 있다.

▲학습력을 증진해줄 도서관 변화

 

 

과거에는 공공인재 학과건물이 학습도서관, 현 학습도서관이 중앙도서관이었다. 지난 2009년 학생 수 증진과 공부할 장소를 더 많이 제공하고자 현재의 중앙도서관이 신설됐다.

▲셔틀버스 타고 학교로, 집으로

 

옛 우리학교 학생들은 ‘학생뻐스 운영시간표’라고 적힌 표를 보고 셔틀버스를 기다렸다. 현재는 핸드폰으로 운행시간표를 확인하고 버스 시간에 맞춰 탑승한다. 현재 셔틀버스는 익산과 전주를 이어주는 노선과 학내순환 노선으로 운영된다.

▲세대 입맛에 따라 바뀐 대학로

 

우리학교 대학로 구정문은 예전이나 현재나 변함없이 학생들의 의식주를 해결할 수 있는 장소이다. 1990년대 구정문에는 당구장, 다방, 옛 노래방들이 즐비해 있으며 한자로 된 간판도 군데군데 보인다. 그러나 현재는 ‘젊음의 거리’로 새롭게 꾸며져 플리마켓, 전대로 포차 등 정기적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재연 기자 jaeyeon1431@jbnu.ac.kr

안지민 기자 ajm0915@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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