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전북 최초 ‘외국어 글쓰기 센터’ 설립
우리학교 전북 최초 ‘외국어 글쓰기 센터’ 설립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10.02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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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전북 최초 ‘외국어 글쓰기 센터’ 설립

논문 상담 및 교정 등 10월 중순 서비스 시작

우리학교는 외국어 글쓰기 센터를 10월 중순부터 설립하고 다양한 논문 글쓰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북지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운영되는 외국어 글쓰기 센터는 영문 논문에 대한 상담 및 교정, 정기적인 논문 글쓰기 교육, 연국방법에 관한 워크숍 등을 상시 진행하고 글쓰기 지도를 위한 교과 및 교육 자료도 개발한다.

센터에서 진행하는 논문 상담은 웹을 기반으로 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강점이다. 학생 등 대학 구성원 누구나 글쓰기 센터 홈페이지 로그인 후 논문을 업로드 하면 컨설팅이 진행돼 피드백을 받을 수 있으며 모든 서비스는 무료다. 해당 홈페이지는 현재 구축 중에 있으며 10월 중순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학교 측은 “논문 등 전문적인 외국어 글쓰기 지원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져 센터를 설립하게 됐다”며 “이를 통해 학생 및 구성원들의 영어 논문 글쓰기 능력을 증진시키고, 교원들의 논문 발행에 대한 편의를 제공, 대학의 연구 경쟁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조유정 기자 whd5974@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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