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치대, 개교 40주년 맞이했다
우리학교 치대, 개교 40주년 맞이했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10.02 14: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학교 치대, 개교 40주년 맞이했다

교수, 학생 등 동문 화합의 장 열려

지난달 28일 우리학교 치대가 창입 4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우리학교 치대는 1985년 개교했다. 현재까지 1420여명의 동문이 국내외 치과계에서 많은 활약을 하고있다. 또한 국립대 최초의 독립된 치과병원을 1998년 신축해 학생종합진료실, 장애인 특수진료실, 임플란트실 등의 특수 진료실을 갖추고 지역사회 구강건강 증진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해 개교 40주년을 맞이한 치대는 동문학술대회와 홈커밍데이 행사 등을 개최해 이를 기념하며 치의학 발전방향을 모색했다. 동문 종합학술대회에서는 치대 교수와 학생들의 다양한 연구 성과 발표를 진행했으며 행사 이후 재학생과 동문들이 함께 어울리는 '홈커밍데이 행사'를 통해 가을밤에 선후배간의 우정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치대는 “변화 속에서도 인성과 지성을 겸비한 치과의사 양성에 최선을 다해 왔다”며 “앞으로의 변화 속에서도 만반의 준비를 통해 치의학 교육을 선도하겠다”고 다짐했다.

최기웅 기자 roal12340@jbnu.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