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 건지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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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10.16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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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학생회관 뒤편과 제 1학생회관 사이에 있던 등나무 정자의 기둥이 보수됐다. 이에 시설관리과는 “벽돌로 쌓은 기둥이 너무 오래돼 서서히 기울기 시작했다”며 “다시 기둥을 부수고 새로 지었다”고 전했다.

김주명 기자 kjm0384@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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