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초구장이 돼버린 대운동장
잡초구장이 돼버린 대운동장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11.27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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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구장이 돼버린 대운동장

 

우리학교 대운동장에 잡초가 무성하게 자랐다. 김진수(통계·16) 씨는 “대운동장의 잡초관리가 한 번도 된 적이 없는 것 같다”며 “건전한 체육생활을 위해 주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기웅 기자 roal12340@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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