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김영례 초빙교수, ‘올해의 새한학술상’ 수상
우리학교 김영례 초빙교수, ‘올해의 새한학술상’ 수상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11.27 13: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학교 김영례 초빙교수, ‘올해의 새한학술상’ 수상

「칸트에서 지식과 언어」연구로 우수 논문 선정돼

우리학교 김영례(인문대·철학) 초빙교수가 ‘2019 올해의 새한학술상’을 수상했다.
새한학술상은 새한철학회가 이번 해 게재된 연구논문 중 우수한 논문을 작성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김 교수는 지난 7월 <철학논총> 제97집에 게재한 「칸트에서 지식과 언어」로 수상하게 됐다. 김 교수는 연구를 통해 칸트 인식론에서 언어론의 의의를 규명했다. 새한철학회 측은 김 교수의 연구가 칸트가 제시한 방식으로 현대의 물리적 속성과 심리적 속성 사이의 난점을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김 교수는 “연구자로서 이런 명예로운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좋은 논문을 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문채연 기자 anscodus0314@jbnu.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