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청춘에 멋진 동행이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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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12.0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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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 한 장>

성장했던 한 해를 돌아보며

 

대학에 입학하고 벌써 4번째 한국음악학과 정기연주회를 맞았다. 선배와 후배, 동기들과 밤을 지새워가며 합을 맞추기 위해 열심히 연습했다. 해금의 아름다운 선율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거 같아 뿌듯하다. 올해 연주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된 것처럼 남은 대학생활 2년도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다.

장지원(한국음악‧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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