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오봉 교수, 새만금위원회 위원 위촉
양오봉 교수, 새만금위원회 위원 위촉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12.0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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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오봉 교수, 새만금위원회 위원 위촉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에 기여할 것

지난달 27일 우리학교 양오봉(공대·화학공학) 교수가 새만금위원회 위원에 위촉됐다.

새만금위원회는 지난 2009년 새만금사업의 효율적인 개발, 관리 및 환경보전 등 관련 정책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설치된 국무총리 소속의 심의위원회이다. 양 교수는 신재생에너지 분야를 전공했으며 새만금위원회 외에도 정부 산하의 각종 위원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위원회는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으로 분류되는 위원장, 환경부장관 외 9명의 당연직, 그리고 학계와 연구계, 기업계에서 선발하는 13명의 위촉직으로 구성된다. 양 교수는 위원으로서 새만금사업 관련 중요 의사결정에 대해 심의하고 자문할 예정이다.

양 교수는 “전공인 재생에너지를 살려 새만금을 첨단산업의 성지로 만들도록 기여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태한 기자 taehan00@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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