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지원단, 베트남 투자 유치와 판로개척 약속
창업지원단, 베트남 투자 유치와 판로개척 약속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12.0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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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지원단, 베트남 투자 유치와 판로개척 약속

 

수출 희망하는 기업들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우리학교 창업지원단이 지난달 17일부터 6일간 베트남 호치민에서 도내 기업에 대한 투자 협약과 수출 판로개척을 약속했다.

우리학교는 2015년부터 해외 업체들이 우리나라 업체들과 실제 계약과 수출을 할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있다. 베트남은 현재 화학물질인 이성체가 뜨고 있으며 생활 소비재와 금속이 소비가 활발히 되는 나라 중 하나다. 이번 행사에서 현지 국영기업의 투자자들이 창업지원단 참여기업에 투자를 약속했고, 바이어 상담에서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또한 창업지원단은 시장 조사를 위해 우리 업체들이 있고 현지인과 외국인이 활발히 이용하는 롯데마트 등을 방문했다. 창업지원단은 베트남뿐만 아니라 다른 동남아 시장에도 판로개척을 위한 지원을 할 계획이다.

창업지원단 측은 “전라북도 내에 수출을 희망하는 기업들에 판로개척을 위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배수빈 기자 sucute98@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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