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와 고창군, 농생명 전문인력 양성 협력
우리학교와 고창군, 농생명 전문인력 양성 협력
  • 전북대신문
  • 승인 2019.12.04 15: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학교와 고창군, 농생명 전문인력 양성 협력

 

순창, 남원, 부안 또한 계약학과로 진행할 계획

우리학교 김동원 총장과 유기상 고창군수가 농생명 산업 전문인력 양성 협약을 체결했다.

고창캠퍼스 농생명과학과는 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농생명 분야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개설됐다. 이는 2012년에 1단계 협약을 진행하면서 시작됐다. 현재 2단계를 운영 중이고 지난달 25일에 체결한 3단계 협약은 2020년부터 4년간 진행될 사업 개설 및 운영에 관한 것이다. 농생명과학과는 농생명 재직자들의 재교육을 통해 농생명 산업의 신성장동력을 발굴한다. 이외에도 장수군이 지자체 계약학과로 참여 중이다.

산업협력부 관계자는 “농생명과학과는 전국에서 유일한 지자체 참여 농업계 계약학과로서 앞으로도 잘 나아갔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순창, 남원, 부안 또한 계약학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민지 기자 minji9813@jbnu.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