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5호 이주의책
1305호 이주의책
  • 전북대신문
  • 승인 2009.04.0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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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오니 참 좋다  
저자 이우성 | 출판사 돋을새김
저자 이우성이 8년 동안 겪은 농촌 생활과 2008년 초부터 경향신문에 연재해온 글을 모아 엮은 에세이 『돌아오니 참 좋다』. 출판편집자에서 농부가 된 저자는 유기농만을 고집하며, 직접 수확한 작물을 전국에 공급하고 있다. 아무런 경험 없이 시작해 흙을 만지는 것이 손에 익은 농부가 되기까지 저자의 농촌생활 적응기가 펼쳐진다.
흙을 비롯해 주변의 물과 공기까지 소중하게 여기는 저자는 친환경 농업교육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또한 자신보다 앞서서 농사를 짓고 있는 선배를 찾아가 유기농사를 배우기도 한다. 이러한 열정이 저자를 전국에 수확 작물을 공급하는 농부로 만들었다. 이 책은 농부라는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떨린다는 저자의 일상을 담았다.

 

▲ 우리 몸의 마에스트로 뇌
저자 마크 페터스 | 역자 서예진 | 출판사 수북
우리 몸의 건강을 혁신시키는 방법을 담은 이 책은 마음과 감정, 행동이 인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본다. 미국의 권위 있는 의사로 손꼽히는 저자가 두뇌를 재구성해 건강을 지키는 방법을 알려준다.
인간의 두뇌는 상황에 맞게 구조와 기능을 조절하며, 이를 바꾸면 건강에 관한 상황을 제어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노화 관련 질환에 걸릴 나쁜 습관들을 고칠 수 있고, 건강에 좋은 식습관과 운동을 하면서 즐거운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건강과 사랑에 빠지기’, ‘마음을 바꿔 인생 바꾸기’, ‘내 몸 건강의 지휘자는 나’의 3부로 나눠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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