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5호 타임머신] ▲농활
[1375호 타임머신] ▲농활
  • 전북대신문
  • 승인 2012.08.31 11: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타임머신>

▲농활
방학동안 여행, 영어공부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함께 협동하고 일손도 도울 수 있는 ‘농촌 봉사활동(이하 농활)’을 빼먹을 수 없다. 굵은 땀방울이 눈썹 끝에 맺히고 팔뚝에는 근육이 바로 선다. 하지만 돌아보는 얼굴에는 봉사에 대한 보람으로 웃음이 가득하다. 타인의 짐을 덜어 주는 순간에 비로소 자신의 무거운 짐에서 떠나 공동체의 시선으로 합일되고, 냉혹한 적자생존의 세계에서 훈훈한 상생의 세계로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80년대 농활활동

▲90년대 농활 출정식

▲90년대 농활 대자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