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9호 타임머신] ▲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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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대신문
  • 승인 2012.10.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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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집 떠나와 열차 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이등병의 편지>의 첫 소절이다. 남자라면 한번쯤 가야하는 군대. 남자가 가장 남자다울 수 있는 순간. 군대를 간다는 것만 해도 울음이 북받치기도 한다. 곧게 각을 세운 군사훈련장에 곡선의 물결이 출렁인다. 과거에는 병영체험을 통해서 대한민국 남자들의 고충을 공유하려는 당찬 여대생들도 있었다. 또 면회 온 가족과 애인도 잊을 수 없다.

▲60년대 면회 온 가족, 애인

▲70년대 여학생 입소훈련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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