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겨운 설잔치, 신명나는 아리랑
흥겨운 설잔치, 신명나는 아리랑
  • 김혜경 기자
  • 승인 2013.02.21 16: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 7일 삼성문화회관 건지아트홀에서 '전북대학교 외국인 가족을 위한 설날 큰잔치'가 열렸다. 축하공연 중 진행된 전통음악 배우기에서 한 참가자가 사회자와 함께 아리랑을 부르고 있다.
김혜경 기자 wkj1297@jbnu.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