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문화회관은 왜 ‘삼성’문화회관인가요?
삼성문화회관은 왜 ‘삼성’문화회관인가요?
  • 전북대신문
  • 승인 2013.03.2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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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공사비의 절반 가량을 삼성그룹에서 지원했기 때문입니다.
삼성문화회관은 1997년 무주·전주 동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이용할 목적으로 95년에 착공을 시작해 97년에 완공한 건물입니다. 준공할 당시 총 공사비용 120여 억원 중 60여 억원을 삼성그룹에서 지원해 건물의 이름을 ‘삼성문화회관’으로 명명했지만 그 소유권은 우리학교에 있습니다.
준공이후 임대 상가 문제로 잡음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오늘날까지 우리학교의 각종 큰 행사를 맡아주는 문화회관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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