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모두의 개강
전북대, 모두의 개강
  • 전북대신문
  • 승인 2013.09.08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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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개강을 맞이한 전대인. 방학동안의 나른함은 씻어버리고 새학기에 적응하느라 전대인의 하루는 분주하다. 이번 전북대 신문에서는 개강을 맞은 전대인의 일주일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엮은이 밝힘>

 


▲개강모임, 달려 봅시다
지난 금요일, 어느 과의 개강모임 현장에서 새내기들이 오랜만에 만나 술잔을 부딪히고 있다. ]

 

 

 

▲ 신입생 여러분, 어서오세요
지난 2일부터 사흘간 동아리 홍보 기간을 맞아 동아리들이 알림의 거리에서 동아리 홍보를 했다. 택견 시연이나 기타 등의 악기를 연주하며 사람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밤의 콘서트
지난 5일 오후 6시 반, 구정문 알림의 거리에서 동아리 "엔터테인먼트"가 개강 맞이 공연을 열었다.

 

 

▲개강 떡 먹고 2학기도 화이팅!
지난 3일, 구정문에서 서거석 총장을 비롯한 간부들과 총학생회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개강 떡"을 나눠주고 있다.

 

 

▲책 사러 왔어요
교내서점에서 학생들이 전공 서적을 구입하고 있다. 교내서점은 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셀프구매코너를 설치했다.

 

 

▲이번 학기 목표는 A+
지난주 개강을 맞은 학생들이 강의의 첫 시간인 오리엔테이션을 듣고 있다.

 

 

▲날아라 주사위
지난 2, 3일 구정문 알림의 거리에서 총학생회 주체의 "전대의 마블" 행사가 열렸다. 이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에게 주사위를 던지게 해 걸리는 상품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500원의 행복
같은 날 총학생회는 "500원의 행복" 코너를 운영했다. 지난 학기에 이어 학생들의 생필품 등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학생들에게 넉넉함을 선물했다.


박종호 기자
agoath08@jbnu.ac.kr
김혜경 기자
wkj1297@jbnu.ac.kr
최다미 기자
dami4126@jbnu.ac.kr
이정진 기자
wjd204@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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