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에서 살아남기
전북대에서 살아남기
  • 전북대신문
  • 승인 2013.12.08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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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관에서 맞이한 개운한 아침 
생활관에서 소현 씨가 기상하고 있다. 우리학교 생활관은 구관인 대동관과 평화관, 신관인 참빛관과 새빛관이 있으며 간호대·의대 학생들을 위한 혜민관이 별도로 마련돼있다. 기숙사생은 학생의 성적과 통학거리를 고려해 선발하며 성적 기준은 매년 달라진다. 기숙사 입주비에는 식비가 포함돼 있고 별도의 공과금을 내지 않아도 돼 자취나 하숙에 비해 저렴하게 거주를 해결할 수 있다.

 

▲문화생활, 중도에서 즐기세요
중앙 도서관 별관에 위치한 멀티미디어 실에서 소현 씨가 DVD를 감상하고 있다. 대여목록에서 본인이 원하는 DVD를 고르면 멀티미디어 실에 마련된 DVD 플레이어를 통해 이를 시청 할 수 있다. 우리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지만 DVD를 외부로 반출하는 것은 금지돼 있다.

 

▲건강 지키고, 몸매도 지키고
교내 헬스장에서 소현 씨가 운동을 하고 있다. 우리학교 헬스장은 생활관과 진수당 지하에 위치해 있으며 주중에만 운영된다. 참빛관·새빛관·혜민관에 있는 생활관 헬스장은 생활관생만 이용 가능하다. 진수당 헬스장은 우리학교 구성원만 등록할 수 있고, 학생은 1만 5000원을 지불하고 이용할 수 있다.

 

▲알뜰 커플, 저렴한 데이트
캠퍼스 카페에서 소현 씨가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우리학교 전주 캠퍼스에는 제 1학생회관·진수원·후생관·건지원·박물관에 각각 하나씩 총 6개의 카페가 있다. 생활관 카페를 제외한 캠퍼스 카페는 우리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에서 운영하고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일이다.

 

▲카페 전전하는 스터디는 그만
진수당 스터디룸에서 소현 씨가 다른 학생들과 함께 공부를 하고 있다. 우리학교 스터디룸은 기초교양교육원·진수당·학습도서관·박물관·생활관에 위치해 있다. 기초교양교육원·진수당·학습도서관 스터디룸은 우리학교 포털에서 신청 후 사용 가능하며 생활관 스터디룸은 생활관생들만 사용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 영양도 듬뿍
제2학생식당에서 영권 씨가 점심을 먹고 있다. 우리학교 학생식당은 전주캠퍼스에는 진수원·의과대학식당·제2학생식당·후생관·건지원·예지원 등 6곳이 있으며 익산캠퍼스에는 도서관 건물에 하나의 학생식당이 있다. 대부분의 식당이 오전 11시 30분에서 오후 2시까지 점심을, 오후 5시 30분에서 7시까지 저녁을 제공한다. 

 

▲미용실에서 기분전환
미용실에서 영권 씨가 머리를 자르고 있다. 제 1학생회관 1층에 있는 미용실 ‘캠퍼스 컷트 하우스’에서는 커트, 염색, 파마 등을 할 수 있다. 커트는 7000원이나 우리학교 학생은 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커트 가능하며, 파마와 염색의 경우 2만 5000원부터 받아 비교적 저렴하다.
캠퍼스 컷트하우스 옆에 위치한 이용원에서도 헤어스타일을 가꿀 수 있다.

 

▲이불만 있다면 어디서든
영권 씨가 동아리방에서 이불을 덮고 자고 있다. 우리학교애는 어학 취업 봉사동아리 등 다양한 중앙동아리들이 있다. 동아리방은 동아리 활동뿐만 아니라 의식주를 해결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기도 한다. 그러나 지나친 칩거는 타 동아리원에게 불쾌감을 줄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깨끗하게, 상쾌하게   
운동 후 영권 씨가 샤워실에서 머리를 감고 있다. 우리학교는 곳곳에 샤워실을 갖추고 있어 용이하게 청결을 유지할 수 있다. 전주캠퍼스에는 체육관·동아리전용관·제2학생회관 화장실에, 익산캠퍼스에는 체육관에 샤워실이 설치돼 있다. 체육관의 경우 체육관 개관시간에만 샤워실 이용이 가능하니 유의하자.

 

▲없는 게 없는 연세원  
연세원에서 영권 씨가 옷을 고르고 있다. 우리학교 제1학생회관 1층에 위치한 연세원에는 안경원·금은시계점·스포츠용품점·문구점 등 생활과 학업에 필요한 다양한 상점이 자리해 있다. 연세원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주말에는 오전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운영된다.

김혜경 기자
wkj1297@jbnu.ac.kr
이정진 기자
wjd204@jbnu.ac.kr
최다미 기자
dami4126@jbnu.ac.kr
최우리 기자
choiouri@jbu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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