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신문 60주년을 축하합니다
전북대신문 60주년을 축하합니다
  • 최우리 기자
  • 승인 2014.02.2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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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소리 크게 내는 독자의 신문 전북대신문이 올해로 창간 60주년을 맞았다. 전북대신문이 신문을 발간하기 위해 노력해온 현 14명의 기자를 비롯한 모든 학생 기자들을 응원한다. (왼쪽 끝부터 첫 번째 줄은 김솔 기자, 변영현 기자, 양지훈 기자, 이민욱 기자, 두 번째 줄은 김도연 기자, 김혜경 기자, 전소정 기자, 정송이 기자, 이기정 기자, 세 번째 줄 최다미 기자)
최우리 기자
choiouri@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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