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동아리를 만나다
새내기, 동아리를 만나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4.03.08 21: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제 막 대학에 입학해 부푼 마음을 안은 새내기들에게 동아리는 꼭 한번 경험하고픈 활동이다. 그런 새내기들을 맞이하기 위해 지난 월요일부터 나흘동안 동아리들은 각자 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전북대신문은 이 기간 새내기의 눈길을 사로잡은 동아리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봤다.<엮은이 밝힘>

▲혹시 신입생이세요?
한 동아리회원이 지나가는 신입생에게 말을 걸고 있다. 동아리 홍보기간이었던 지난 3일부터 사흘 간 각 동아리들은 활발하게 신입생을 모집했다.

▲솜사탕 받아가세요
‘유니브 엑스포’부스에서 페이스북 친구추가와 뽑기 이벤트에 참여한 이들에게 솜사탕을 나눠주고 있다. 이들은 오는 5월 15일 열릴 유니브 엑스포 홍보와 동시에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다.

▲어, 내가 아는 캐릭터다!
한 여학생이 만화 캐릭터 ‘가스파드’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만화 동아리 ‘그림나무’는 다양한 만화와 칠판 그림을 통해 이목을 끌었다.

 

▲집중해서 토스!
탁구 동아리 ‘하이토스’에서 신입 동아리원 모집을 위해 탁구 시연을 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체육분과 동아리들이 자신들만의 특색을 뽐내기 위해 시연행사를 진행했다.

▲카메라 앞에 서보세요
우리학교 방송국 ‘UBS’가 카메라에 담긴 자신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UBS는 우리학교를 대표하는 방송기관으로 매일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우들을 찾아간다.


 
▲내 노래가 들리니
시계탑 근처에선 음악 동아리 ‘엔터테인먼트’의 노래가 한창이다. 매력적인 엔터테인먼트의 노래는 지나가는 학우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텐트 속 이야기 보따리
산악 동아리 ‘전북대산악회’ 회원들이 텐트 안에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올해 54기 신입생을 맞는 전북대산악회는 매달 3회씩 산과 암벽을 타며 친목을 도모한다.

▲새내기야 같이 자전거 안 탈래?
‘건지바이크’의 한 학우가 고정된 자전거를 타며 동아리를 홍보하고 있다. 지난 2011년 창설된 자전거 동아리 건지바이크는 자전거를 타고 여행과 맛집 기행을 다닌다.

 

▲피자 받고 ‘좋아요’
지난 4일 구정문 앞에서 총학생회가 학우들에게 피자를 나눠주는 이벤트를 열었다. 피자는 총학생회 페이스북 페이지의 좋아요를 누른 학생들에 한해 제공됐다.

▲나 부침개 부치는 남자야∼
기독교 동아리 ‘IVF’의 동아리 부스는 고소한 기름 냄새로 가득하다. 부스 안의 신입생들은 동아리 설명을 들으면서 동아리에서 직접 부친 김치전을 맛봤다.


 


▲노래의 울림 속으로      
지난 5일 저녁, 구정문 알림의 거리에서 동아리들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 공연은 우리학교 음악관련 동아리인 육자배기, 토러스, 야망, 싱건지, 나래짓, 노모스의 무대로 꾸며졌다. 이 날 공연을 위해 총동연은 공연을 즐기는 학우들에게 무료로 맥주를 제공했다.

▲“우리 동아리는 말야∼”
동아리 ‘용광로’가 신입생에게 열심히 설명 중이다. 용광로는 우리학교 족구 중앙동아리로 학교 행사 족구 심판이나 도내 외 대회에 참여해 우수한 성적을 내고 있다.
김혜경 기자
wkj1297@jbnu.ac.kr
이정진 기자
wjd204@jbnu.ac.kr
최다미 기자
dami4126@jbnu.ac.kr
최우리 기자
choiouri@jbnu.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