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취준생
꽃보다 취준생
  • 전북대 신문
  • 승인 2014.09.2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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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들의 하루는 바쁘다. 쌀쌀해지는 가을, 하반기 기업 정기 채용 시즌이 돌아오며 정장부터 면접까지 신경 쓸 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지만 미래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의 손길은 분주하다. 전북대신문에서 취업준비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엮은이 밝힘〉

 

▲실패를 두려워 말고 즐기세요!
지난 24일 진수당에서 진행된 ‘대학취업페스티벌’에서 방송인 홍진호가 ‘청춘! 젊음! 도전!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즐겨라!’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우리학교 동아리 진대원에서 기획한 이번 취업 행사에서는 학생·명사 강연과 함께 취업역량을 기를 수 있는 자소서 첨삭 멘토링 및 PPT 진단, 우수기업 매칭 다양한 부스가 운영돼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단정하고 화사하게, 화점을 찍어라
대학취업페스티벌 ‘면접의 화점’부스 행사에서 모델이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메이크업 시연을 받고 있다. 이 행사에서는 면접을 위한 메이크업 방법 소개 및 신청자 체험이 진행됐다.

 

 

▲어떤 정장이 좋을까?
남학생이 정장 전문점에서 면접을 위한 정장을 고르고 있다. 면접 복장은 화려한 색상보다는 검은 계열의 깔끔한 옷차림과 구두가 적합하다. 여기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간단한 악세사리를 연출한다면 금상첨화.

 

 

▲이력서의 첫 시작, 단정한 얼굴
한 여학생이 자신의 이력서에 증명사진을 붙이고 있다.

 

 

▲자기소개서는 취업지원본부와 함께
취업지원본부에서는 학생들의 자기소개서 능력 향상을 위해 상시 오프라인 상담과 함께 홈페이지의 ‘입사지원클리닉’을 통한 온라인 자기소개서 교정을 진행하고 있다.

 

 

▲불금에도 우리의 열정은 꺼지지 않는다
언어교육원에서 학생들이 늦은 시간까지 토익수업을 받고 있다. 언어교육원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회화를 운영하며 주말에는 모의토익 등 공인 영어 시험 강좌도 준비돼 있다.

 

 

▲자격증은 내 손바닥 안
빈 강의실에서 한 학생이 홀로 컴퓨터 자격증 공부를 있다. 우리학교 정보정산원에서는 취업에 꼭 필요한 MOS자격증과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등 다양한 컴퓨터 자격증 수강생을 모집한다.

 

 

▲ 셀프로 면접 연습
취업지원본부 별관 2층에 위치한 셀프 면접실을 이용하면 다양한 면접환경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본인의 관심 기업에 맞춰 질문을 설정할 수 있어 유용하며 면접하는 자신의 모습을 녹화해 피드백 할 수 있다.

 

 

▲ 내 길은 어디?
2학기 채용시즌이 돌아오면서 졸업을 앞둔 취업준비생들의 고민이 깊어졌다. 학내 공지사항 게시판에는 각 기업마다 채용을 홍보하기 위한 포스터들이 한창이다.

 

 

▲ 취업상담으로 고민해결
취업지원본부에는 각 단대별로 진로결정과 취업을 돕기 위한 ‘단과대학별 맞춤형 취업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오아시스를 통해 미리 예약하면 각 단대별로 전문화 된 담당자가 상담을 돕는다. 미리 ‘큰사람 경력활동 계획서’나 ‘취업가능성 검사’를 작성해 가면 보다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예요
장은비(경영·14 졸) 씨는 지난 4월 취업에 성공했다. 은비 시는 취준생들에게 "취업 실패에 좌절하지 말고 자신의 길이 있다면 포가히자 말라"고 응원의 메세지를 전했다.


김혜경 기자
wkj1297@jbnu.ac.kr
이정진 기자
wjd204@jbnu.ac.kr
최다미 기자
dami4126@jbnu.ac.kr
최우리 기자
choiouri@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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