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빛나는 대동제
별이 빛나는 대동제
  • 전북대신문
  • 승인 2014.10.12 19: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을로 미뤄졌던 대동제가 지난달 30일 드디어 막이 올랐다. 낮이면 구정문 알림의 거리의 부스와 공연으로 지나가던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밤이면 대운동장 야외무대에서 가요제와 초대가수 초청 등의 행사를 열어 전대인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전북대신문이 3일의 축제 현장을 사진으로 담아봤다. <엮은이 밝힘>

 

▲순간포착! 묘기 부리는 축구공
대동제 첫째 날 구정문에서 프리스타일 풋볼러 이원용 씨가 프리스타일 풋볼을 선보이고 있다.

▲내가 바로 전대 가수왕
지난달 30일 열린 가요제, ‘SHOW ME THE JBNU’에서 대상을 수상한 ‘박장대소’ 팀이 4MEN의 ‘미워요’를 열창하고 있다. 이번 가요제는 총 10팀이 참가해 접전을 벌였다.

 

▲지금은 밴드시대
지난 2일 락페스티벌에서 한 어쿠스틱 밴드가 기타선율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다. 대운동장 야외무대에서 열린 락페스티벌은 교내외 밴드동아리 14팀이 참여해 락, 발라드 등 여러 장르의 무대를 선보였다.

▲귀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대운동장에 마련된 과학학과의 주막에서 학생들이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올해 대동제에서는 주막이 대운동장으로 이동해 학생들이 음식을 먹으며 공연을 즐길 수 있었다.

 

▲칵테일과 관객의 열기를 쉐이킹!
축제 둘째 날인 대운동장 공연장에서 칵테일 플레어팀인 ‘스카이 팀’이 칵테일 쇼를 진행했다. 칵테일 쇼에서는 화려한 칵테일 플레어와 불 쇼를 선보이고 직접 제작한 칵테일을 관객들에게 나눠주는 등의 이벤트도 벌였다.

▲아름다운 ‘밤비노’에요
대동제 첫째날 대운동장 야외무대에서 댄스그룹 ‘밤비노’가 공연을 펼치고 있다.

▲스윙스와 함께 Turn up!
지난 1일 대동제를 찾은 스윙스가 우리학교 학생들의 환호에 보답하며 현란한 춤사위를 선보이고 있다.

▲누가 누가 잘하나
대운동장에서 학생들이 롤 경기 대회를 관람하고 있다. 16개 팀이 참여한 이번 롤 대회는 4시간 동안의 접전 끝에 ‘생산기’팀이 최종우승을 거머쥐었다.

▲단발머리하고 전대인 만나러 가
지난달 30일 초대가수 AOA가 대운동장에서 공연을 펼쳤다. AOA는 단발머리, 짧은 치마 등의 히트곡을 불렀다.

▲물풍선 날리고 스트레스 날리자
구정문 알림의 거리에 위치한 한 부스에서 한 남학생이 물풍선을 힘껏 던지고 있다.

▲윗몸 일으키기? 체력 일으키기!
한 여학생이 건강증진센터의 체력 측정 부스에서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해당 부스에서는 근력 측정, 멀리 뛰기 등의 검사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을 측정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다정 기자 rew@jbnu.ac.kr
김솔 기자 s012ya@jbnu.ac.kr
김현아 기자 hyeona@jbnu.ac.kr
이정진 기자 wjd204@jbnu.ac.kr
오병훈 기자 obhoon95@jbnu.ac.kr
최우리 기자 choiouri@jbnu.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