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단장된 세면대는 조심히 사용합시다
새 단장된 세면대는 조심히 사용합시다
  • 최유승 기자
  • 승인 2015.09.17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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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제 1 학생회관 3층 남자화장실 세면대가 지난 1일 부서진 채 발견됐다. 이후 잔해는 조속히 치워졌지만 세면대를 훼손한 범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황이다. 시설관리과 ㄱ 씨는 “방치된 세면대는 이번 주 내로 고쳐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최유승 기자
yuwin@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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