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유종의 미를 거둬요
2015년, 유종의 미를 거둬요
  • 전북대신문
  • 승인 2015.12.10 15: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5년과의 헤어짐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성적, 운동, 공모전…올해가 다 지나간다고 망연자실하기보다는 무엇이 됐든 계획한 일들을 잘 마무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