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의 또 다른 이름 졸업,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시작의 또 다른 이름 졸업, 당신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6.02.26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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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 같이 포근한 사회생활을 장담해 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는 사람을 만날 수도

공들인 탑이 순식간에 무너지는 일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청춘이라는 이름 때문에 아프고 미움 받더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당신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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