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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대신문
  • 승인 2016.04.0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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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시민들의 눈과 귀의 역할을 했던 신문.
급변하는 사회 속 신문의 영향력은 희미해져 갑니다.
내일은 나라가 지정한 60주년 신문의 날입니다
하루만은 휴대폰을 끄고 신문 활자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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