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 세상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 세상
  • 전북대신문
  • 승인 2016.05.1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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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녹음이 캠퍼스를 뒤덮기 시작한 5월. 간편한 차림으로 나들이 떠나기에도, 푸른 자연을 벗 삼아 산책에 나서기도 참 좋은 나날들이다. 전북대 신문이 5월의 풍경을 담아봤다. <엮은이 밝힘>



▲가로수길 거닐며 푸른 빛 느껴보자
인문대, 사회대 등 각 단대에 심어진 다양한 종류의 나무가 월마다 새로운 아름다움을 뽐낸다. 우리학교 가로수길에 심어진 나무로는 단풍나무, 벚나무 등이 있다.

 


▲운동으로 몸과 마음 푸르게
우리학교 농구 동아리 코트맨 단원이 경기 시작에 앞서 몸을 풀고 있다. 방과 후 우리학교 학생을 포함해 전주시민들이 운동장으로 모여 몸과 마음을 단련한다.


▲꿈을 이루기 위한 전대인의 열정
우리학교 학생들이 각자의 꿈을 이루기 위해 중앙도서관 4층 노트북 열람실에서 공부하고 있다. 학생들 너머로 보이는 벽에는 ‘더 멀리 보라! 더 크게 보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답답하다구요? 분수대로 뻥 뚫자
분수대가 꽃 같이 만개해 우리학교의 활발한 분위기를 연출해내고 있다. 분수대는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쓰레기 줍기로 그린캠퍼스 실천
한 학생이 길에 떨어진 플라스틱 제품을 쓰레기통에 버리고 있다. 우리학교는 그린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그린캠퍼스 이야기 공모전, 환경동아리 운영 등 자발적인 환경 정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신난다, 어린이 날
지난 5일 우리학교는 부채만들기, 레크레이션 등의 ‘출발 어린이 모험대’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많은 어린아이와 학부모가 교감을 나누며 놀았다.

 


▲지프지기와 시민의 가위바위보!
제 17회 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시 고사동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지난달 28일 10일간 진행됐다. 전주국제영화제는 매년 열리는 행사로 다양한 국제영화를 상영하고 공연, 관객과 함께하는 행사 등을 한다.

 

 


▲축제에 청춘을 불태워라
우리학교 밴드 동아리 노모스가 팝송 메들리 연주를 펼치고 있다. 지난 6일 우리학교 총학생회와 총동아리 연합회가 주관한 동인제가 제 1학생회관 앞에서 진행됐다.

 


▲알록달록 한복입고 한옥마을 견학전주 한옥마을에서 다양한 종류의 한복을 입은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많은 관광객들이 한복, 교복 등을 입고 한옥마을을 즐긴다.


최유승 기자
yuwin@jbnu.ac.kr

장현서 기자

hsj@jbnu.ac.kr

임다현 기자

imdayeon@jbnu.ac,kr

임수현 기자

ish@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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