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친 쓰레기통에 함께 버린 양심
넘친 쓰레기통에 함께 버린 양심
  • 최유승 기자
  • 승인 2016.05.25 14: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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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우리학교 제 1학생회관 1층 남자화장실에 있는 쓰레기통의 내용물이 넘쳤다. 주말엔 환경미화원 직원들이 근무를 하지않아 항상 쓰레기통이 포화상태다. 환경미화원 ㄱ씨는 "월요일마다 쓰레기통을 치울 때마다 평소보다 배로 힘들다"고 말했다.

최유승 기자

yuwin@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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