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 향기에 취하다
▲시의 향기에 취하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6.05.26 14: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의 향기에 취하다

한 여학생이 ‘제 2회 일어일문학과 시화전’(이하 ‘시화전’)에 작품들을 감상하고 있다. 시화전은 지난 18일부터 4일간 우리학교 인문대 벤치에서 개최됐다.

최유승 기자
yuwin@jbnu.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