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대동제 현장 속으로
즐겨라, 청춘이여!
2016 대동제 현장 속으로
즐겨라, 청춘이여!
  • 전북대신문
  • 승인 2016.06.01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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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 마지막 가장 큰 행사인 대동제가 지난 5월 25일부터 3일간 진행됐다. 대동제에서는 놀이기구, 주막, 부스행사, 연예인 초청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전대인의 눈과 귀, 입 모두를 즐겁게 만들어줬다. 전북대신문이 3일간의 축제 현장을 담아봤다.<엮은이 밝힘>

얼굴에 귀여운 그림 그리고, 기분은 살리고
지난달 25일 취업동아리 마케팅학회 ‘꾼’이 대동제를 맞아 페이스페인팅, 헤나그리기, 폴라로이드 사진체험을 진행했다. 강아지 발모양 페이스페인팅을 한 석지현(의예과·16) 씨는 친구가 추천해 페이스페인팅을 하게 됐다"며 "그림이 예쁘고 귀여워 맘에 든다"고 전했다.

맞아서 시원하고~ 던져서 후련하고~
한 여학생이 나무판자 안에 있는 사람을 향해 물풍선을 던지고 있다. 김희재(기계공학·16) 씨는 “사람들의 스트레스를 해결할 수 있다면 기꺼이 희생할 수 있다”며 나무판자 안에 있다.

사랑의 열매의 돌려 돌려 돌림판
우리학교 사회복지학과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가 주관한 행사가 진행됐다. 노진실(사회복지·16) 씨는 “학생들이 돌려서 나온 결과에 따라 힘든 이웃들에게 성금이 모금된다”고 말했다.

공격력, 방어력 상승 한판 붙자, 마!
학생들이 에어슈트볼를 입고 상대방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에어슈트볼은 넘어져도 부피 때문에 부상의 위험이 없다.

이긴팀이 내편이야!
우리학교 체육교육과 학부생과 체육교육대학원생간의 체육대회 농구 결승이 이뤄져 학부생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4vs30으로 체육교육과가 우승했다.

전대 가수왕은 누구?
한 남학생이 관객을 바라보며 노래를 부르고 있다. 2016년 대동가요제 우승자 양중은(경영·13) 씨는 “10년전 친누나가 대동가요제를 우승한 적이 있어 누나 뒤를 잇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장미여관과 함께 흥 한바탕
지난달 26일 대동제를 맞아 학교를 찾은 장미여관은 축제의 흥을 돋궜다. ‘봉숙이’, ‘오빠라고 불러다오’ 등 5곡을 부른 장미여관에 학생들은 뜨거운 환호로 답했다.

비가와도 멈출 수 없는 그들의 이야기
주막에 자리 잡은 학생들이 우산으로 비를 가리며 건배 중이다. 3일간 주막은 앉을 자리가 부족할 만큼 많은 학생들이 이용했다.

2 VS 100 누가 이겼을까?
총학생회는 허재무(무역·10) 총학생회장과 백승우(지역건설공학·11) 부총학생회장과 전대인 100명과 붙는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우승자 신예림(신문방송·16) 씨는 “상금 50만원으로 대회를 준비한 친구들과 맛있는 것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

12시가 지나도 나는 전대렐라
총학생회와 HAN’S HAIR가 주관한 ‘신데렐라 프로젝트’는 학생을 대상으로 무료로 스타일링을 해주는 것이다. 행사는 지난달 25일부터 3일간 선착순 100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오병훈 기자
obhoon95@jbnu.ac.kr
유경희 기자
ace@jbnu.ac.kr
최유승 기자
yuwin@jbnu.ac.kr
임수현 기자
ish@jbnu.ac.kr
임다연 기자
imdayeon@jbnu.ac.kr
장현서 기자
jhs@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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