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은 버려졌고 ‘개인정보’는 방치됐다.
‘고민’은 버려졌고 ‘개인정보’는 방치됐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6.11.12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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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버려졌고 ‘개인정보’는 방치됐다.

지난달 열린 유니브 엑스포의 ‘버려라! 너의 고민이 사라지리라!’ 이벤트에 사용된 기물이 제1학생회관 앞에 방치돼 있는 모습이다. 기물에는 이벤트 참여자들의 이름과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적힌 종이들이 담겨있다. 해당 기물은 별도의 잠금장치 없이 완전하게 개방돼있어 개인정보 유출로부터 취약한 상태에 놓여있다.
윤재량 기자 yjr5233@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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