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6.11.14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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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다
우리학교 학생들이 지난달 28일 이세종 추모비 앞에서 시국선언을 하고 있다. 이들은 시국선언문을 통해 “최순실을 비롯한 관련 인물들에 대한 성역 없는 특검수사와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처벌, 권력형 비리를 뿌리 뽑을 수 있는 추후 후속대책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최유승 기자 yuwin@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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