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전북대] ⓛ건물편
[사진으로 보는 전북대] ⓛ건물편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3.13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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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전북대 ⓛ건물편


우리학교가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이했다. 70년의 역사는 사진 속으로 남아 우리들 곁에 있다. 전북대신문이 70년 동안의 역사를 사진으로 알아봤다.

▲괄목상대, 도서관
1960년대 당시 도서관 모습이다. 현재 자연사 박물관이 옛 우리학교 도서관이다. 중앙도서관의 전경과 비교해보면 매우 다르다는 것이 한눈에 파악된다. 중앙도서관은 지난 2009년에 신설됐다.

▲전대인의 기상이 세워지다
1980년대 우리학교를 상징하는 표범동상이 세워졌다. 표범동상은 슬기와 용맹으로 진전하는 전대인의 기상을 나타낸다.

▲도로와 나무가 가득했던 알림의 거리
1990년대 전북대 알림의 거리 모습이다. 과거에는 도로와 나무가 함께 있었다. 현재는 그 자리에 게시판이 들어서 학생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텅텅 빈 모습이 어색한 구정문
1960년대 우리학교 구정문 모습이다. 정문을 통과하면 큰사람교육개발원 건물이 덩그러니 놓여있다. 담쟁이덩굴로 뒤덮인 지금의 큰사람교육개발원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1960년대 캠퍼스 발자취가 한눈에
1966년 우리학교 캠퍼스 전경 모습이다. 지금과는 달리 캠퍼스의 규모가 소박하다. 먹거리가 가득한 대학가는 가지런한 논으로 덮여있다. 만남의 장소인 분수대는 물론 운동장도 찾아보기 어렵다.

▲신(新)정문이 들어서다
우리학교 신정문이 건축된 당시 모습이다. 지난 1983년, 우리학교는 제2학생회관, 생활관 구관 신축과 함께 정문을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

▲우리학교에 연못이 있었다는 거 알고 있어요?
과거 전대인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는 연못. 누군가는 데이트 장소였고, 누군가는 물에 빠진 추억의 장소였다. 박물관이 신축되는 과정에서 사라졌지만 여전히 전대인의 마음속에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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