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 군기, 악습의 고리를 끊어냅시다
신입생 군기, 악습의 고리를 끊어냅시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3.1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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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군기, 악습의 고리를 끊어냅시다


신학기가 되면 또 다시 악습이 고개를 들이밉니다. 아직도 학내에는 술을 강요하거나 붓는 등 군기문화가 남아 있습니다. 즐거워야 할 모임이 벗어나고 싶은 자리가 되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누구에겐 전통이지만 누구에겐 악습입니다. 전통으로 포장된 악습의 고리, 이제는 끊어버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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