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전북대] ②행사편
[사진으로 보는 전북대] ②행사편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3.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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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가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이했다. 70년의 역사는 사진 속으로 남아 우리들 곁에 있다. 전북대신문이 70년 동안의 역사를 사진으로 알아봤다.

▲예나 지금이나 개표는 꼼꼼하게

 

과거의 투표 열람 모습이다. 현재에도 일일이 투표용지를 확인하기 때문에 개표 방법에는 크게 변화가 없다. 

하지만 과거와 달리 현재에는 기계를 사용해 표수를 계산한다.

▲지금의 입학식과는 많이 다르죠?

 

지난 1973년도 입학식 장면이다. 당시에는 지금과 달리 현 예대 미술관 앞에서 입학식을 진행했다.

 

 

현재에는 입학식을 삼성문화회관에서 진행한다.


▲장인정신 한땀한땀, 정성 가득한 학술 세미나 홍보지

 

 

1973년 4월에 열렸던 영문학과 학술 세미나 홍보지이다. 홍보지 속에 있는 글자에는 많은 사람들이 왔으면 좋겠다 소망이 박혀있는 것 같다. 정성스럽게 한자 한자 손으로 꾹꾹 눌러쓴 글씨가 인상적이다. 당시에는 인문대 단대 명칭이 문리대인 것을 엿볼 수 있다.


▲하얀 화선지에 적힌 총학 입후보들의 흔적

 

 

1973년에 실시한 총학생회 선거 일정이 게시판에 걸려있다. 아날로그 시대 속에서 총학생회 입후보들의 비장함이 느껴진다. 선거 일정을 보기 위해 우루루 서있는 당시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비사벌 축제vs대동제 

 

축제를 즐기는 마음은 과거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 같다. 과거 무대에는 장발의 남자들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우유를 마시는데 괴로워 보인다

 

 

과거 우리학교에는 맥주 빨리 마시기도 아닌 우유 마시기 대회가 있었다. 통째로 먹는 사람, 빨대로 먹는 사람 등 각자의 방법으로 우유를 마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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