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전북대] ④사건편
[사진으로 보는 전북대] ④사건편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4.05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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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가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이했다. 70년의 역사는 사진 속으로 남아 우리들 곁에 있다.

전북대신문이 70년 동안의 역사를 사진으로 알아봤다.

 



▲공과대학 분리 반대 시위

 

이리 농과대학에 있던 공과대학이 전주 이전을 앞두고 전주 출신 교수들이 폭행을 당하는 등 대학 통합은 쉽게 이뤄지지 않았다.



▲최순실 수사와 박근혜 탄핵 촉구

 

우리학교 학생들이 지난해 11월 이세종 추모비 앞에서 시국선언을 했다. 이들은 최순실을 비롯한 관련 인물들에 성역 없는 특검수사를 요구했었다.



▲이세종 열사 추모비 건립

 

 

5.18 첫 번째 희생자 이세종 열사는 제 1학생회관 옥상에서 계엄군에게 쫓기다 추락했다. 우리학교는 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기 위해 기념비를 세우고 매년 추모식을 진행한다.



▲5월의 열사들을 위한 추모


과거 제 2학생회관 1층에서 5월의 열사들을 추모했다. 여학생이 열사들 앞에서 묵념 하고 있다.

 

▲전북대-익산대 통합

2007년 우리학교와 익산대가 전북지역 국립대학 간 통합에 합의하고 공동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이에 2007년 2학기부터 '통합 전북대'로 수시모집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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