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 사용에 대한 명확한 규제 필요해
운동장 사용에 대한 명확한 규제 필요해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5.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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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학교 대운동장과 소운동자의 우레탄 트랙이 사용 금지이지만 명확한 규제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학생과 측은 “우리학교 외에는 체육대회를 진행할 곳이 없어 사용 허가를 했다”고 말했다.

우리학교 대운동 트랙에서는 기준치의 약 45배, 소운동장 포장재에서는 약 2배의 납이 겁출됐다. KS가 제시한 기준치가 넘어갔다는 것은 인체에 유해하다는 뜻이다.

학교는 학생의 안전을 위해 대운동장과 소운동자의 우레탄 트랙을 교체해야 한다.


최유승 기자 yuwin@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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