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대통령 선거의 모든 것]
[19대 대통령 선거의 모든 것]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5.17 11: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지인 참여가 빛났던 선거, 새 시대 문은 활짝

▲하나, 둘, 셋…후보가 몇 명이야?
유권자가 전북 보훈회관 앞에 부착된 19대 대선 벽보를 보고 있다. 이번 대선은 역대 최다인 15명의 후보가 등록됐고 벽보도 10.24m로 최대 길이다. 사퇴 후보는 김정선(한반도미래연합), 남재준(통일한국당) 두 명이 있었다.

▲공약집은 꼼꼼히 살펴야죠

지난 3일 대선 투표에 앞서 유권자가 후보별 공약집을 보고 있다. 강한샘(신문방송·17) 씨는 “문재인 후보의 공공부문 일자리 공약이 진로와 직접적으로 관련돼있어 인상 깊게 봤다”고 말했다.

 

 

▲미리미리 투표해요
제 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가 지난 4일부터 2일간 진행됐다. 우리학교 주변 사전투표소는 전라북도보훈회관, 덕진동 청소년문화의집 등이 있었다. 이번 사전투표율은 26.6%로 작년 총선 12.2%의 두 배를 넘기며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너도 나도 투표인증샷 열기 후끈
학생들이 투표장에서 투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이번 대선은 ‘국민투표로또’의 인기로 인해 유독 투표 인증샷 열기가 뜨거웠다. ‘국민투표로또’는 투표 인증샷을 올린 사람 중 추첨을 통해 500만원을 지급하는 투표 독려 캠페인이다.

▲투표하셨어요? 참여해주세요!
상대 학술동아리 CASP가 투표 전날에 알림의 거리에서 투표 독려 캠페인을 진행하는 모습이다. 소세홍(경영·16) CASP 회장은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투표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궐선거는 8시까지랍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으로 19대 대통령 선거는 20시까지 진행됐다. 8시까지 투표장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왔다. 김종범(전주시) “8시까지다 보니 여유롭게 투표하러 왔다”고 말했다.

▲19대 대통령 누가 될까?
지난 9일 학교 근처 술집에서 학생들이 개표 방송을 보고 있다. 19대 대통령 선거 개표 방송은 오후 8시부터 6시간 동안 진행됐다. 최서윤(중어중문‧17) 씨는 “내가 지지하는 후보가 당선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방송을 봤다”고 말했다.

▲19대 대통령 문재인!
우리학교 구정문 앞에서 한 학생이 대통령 당선 현수막을 바라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1342만3800표인 41.1%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김도원 기자 albert972@jbnu.ac.kr 노지미 기자 vo_ov@jbnu.ac.kr 박민하 기자 parkmh@jbnu.ac.kr 박청한 기자 qkrcjdgks1@jbnu.ac.kr 임다연 기자 imdayeon@jbnu.ac.kr 임세영 기자 wntpdud12@jbnu.ac.kr 장현서 기자 hsj@jbnu.ac.kr 최유승 기자 yuwin@jbnu.ac.kr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