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년생 성년의 날 맞이하다
98년생 성년의 날 맞이하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5.17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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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총학생회가 성년의 날을 맞이해 구정문 알림의 거리에서 학생들에게 장미를 나눠젔다.

성년의 날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주며 성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부여하기 위하여 지정된 기념일이다.

알림의 거리 외에서도 학과 학생회가 주도해 신입생들에게 장미를 전달했다.


최유승 기자 yuwin@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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