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양심이 남긴 대운동장
비양심이 남긴 대운동장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5.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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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뮤직뱅크가 다녀간 대운동장의 2일 후 모습이다. 운동장에는 교내 구성원들이 뿐만이 아닌 관람객들이 남긴 쓰레기와 행사 물품들이 남아있다. 학교는 쓰레기에 대한 예비 방안도 세우지 않았다.


조희정(의류·17)씨는 “학우들과 외부인들의 배려가 부족해 보인다”며 “자기 자신만이라도 쓰레기 처리를 잘 했다면 좋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세영 기자 wntpdud12@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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