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고 새우는 5월, 축제의 향연을 즐기다
꽃피고 새우는 5월, 축제의 향연을 즐기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5.31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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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동제가 지난 24일부터 3일간 열렸다. 이번 대동제는 기존 프로그램들 뿐만 아니라 취업, 유학생과 어울림 등 다양한 분야의 행사가 마련됐다. 뜨거웠던 대동제의 열기를 느껴보자.

 

 

 

 

▲평창올림픽 성화 들고 있는 폴라베어와 한컷~
한 학생이 2018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를 들고 있는 폴라베어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축제일 동안 제 1 학생회관 앞에서 코카콜라와 함께하는 성화 봉송 주자 이벤트가 있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예쁜 콜라1병을 증정 받았다.

▲학생 놀 땐 놀더라도 취업설명들어야지

주고용센터에서 주최한 직업심리검사에 우리학교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직업심리검사는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확인하는 검사다. 3일간 취업과 관련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어랏! 고추장이 빠졌네

지난 25일 오후 1시, 박물관 앞 잔디밭에서 유학생, 재학생, 교수들이 함께 비빔밥을 비비고 있다. 이 행사는 구성원들 간의 화합을 위해 진행됐다.

 

 

 

 

 

▲스릴 넘치는 유로점프, 무섭거나, 재밌거나!
지난 26일, 한 학생이 대동제에서 총학생회가 운영하는 유로점프 체험을 하고 있다. 유로점프는 1회당 천원의 청소근로자를 위한 기부금을 받고 운영됐다. 체험한 학생들은 무서워하거나 재미있어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윤주영(국어국문‧17)씨는 “장비 때문에 허벅지가 아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고 말했다.

 

 

 

 

▲귀고리가 예쁘네. 얼마지?
지난 26일 열린 대동제 플리마켓에서 한 학생이 귀고리를 구경하고 있다. 이번 대동제에서는 3일 동안 플리마켓이 열려 많은 사람들이 귀고리나 의류 등 다양한 물건을 구매할 수 있었다.

 

 

 

 

▲작심삼일! 작심하고 삼일동안 마시자
학생들이 주막에 모여 술을 마시고 있다. 3일 동안 많은 학과에서 주막을 열었다. 박지우 (철학·17) 씨는 “학교 안에서 하는 주막이 새롭다. 하지만 가격이 좀 비싸서 아쉬웠다”고 말했다.

 

 

 

 

▲도와드리겠습니다~ 총학생회입니다
부스에서 학생회 임원들이 학생들에게 우리학교 70주년 기념 스티커를 붙여주며 그 의미를 기리고 학생들의 요구사항을 들어주고 있다.

 

 

 

 

▲“지난 1년 감사했습니다”
25일 대동가요제 본선에 앞서 전 총학생회장 허재무(무역·10)씨가 현 총학생회장 백승우(지역건설·11)씨에게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이거 실화냐? 맞다 이거 실화다
지난 25일 대운동장에서 이거실화냐? 우승자가 발언을 하고 있다. 이거 실화냐?는 사회자가 질문을 뽑아 참가자가 예, 아니오로 답변을 하고 거짓말 탐지기로 사실을 가려냈다. 우승자는 8명의 후보들을 제치고 사실만을 대답해 상금 30만원을 거머줬다.

 

 

 

 

▲대동가요제 주인공은 나야 나
지난 25일 대동가요제가 열렸다. 치열한 예선을 뚫은 참가자들이 본인의 끼를 자랑하고 있다.

 

 

 

 

▲일단 지르고봐
싸이를 보러온 관객들이 환호하고 있는 모습이다. 싸이는 16곡을 불러 관객들의 혼을 빼놓았다.

 

 

▲우리는 무대 위의 뮤즈
뮤즈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예술과 학문의 여신을 뜻한다. 또한 전주 연합 댄스팀의 이름이기도 하다. 이러한 뮤즈는 대동제 축하공연으로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등의 노래에 맞춰 격렬한 춤사위를 보여줬다.

 

 

 

 

▲그대는 우리의 연예인
대동제 마지막 날인 지난 26일 초청가수 싸이가 늦은 저녁까지 공연을 했다. 전대인들은 하나가 돼 싸이와 함께 하늘을 향해 높이 뛰어올랐다.

 

 

 

 

▲당신이 있어 더욱 즐거웠습니다
지난 19일 U-20 전야행사를 시작으로 지난 24일부터 3일간 진행된 대동제 등 굵직한 행사들이 우리학교에서 연이어 치러지고 있다. U-20 행사 이후 학교 측은 주말 근무 등을 통해 깨끗한 캠퍼스를 위해 힘써왔다. 대동제가 끝난 직후 역시 총학생회와 학교 측은 새벽부터 지난 27일 오후 1시까지 공병을 정리하는 등 캠퍼스 곳곳을 청소했다.


김도원 기자 albert972@jbnu.ac.kr 노지미 기자 vo_ov@jbnu.ac.kr 박민하 기자 parkmh@jbnu.ac.kr 박청한 기자 qkrcjdgks1@jbnu.ac.kr 서도경 기자 dgseo611@jbnu.ac.kr 임다연 기자 imdayeon@jbnu.ac.kr 임세영 기자 wntpdud12@jbnu.ac.kr 최유승 기자 yuwin@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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