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학교 창업지원센터 NICE시스템을 알아보다
우리학교 창업지원센터 NICE시스템을 알아보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9.14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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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강 및 캠프 등…당신의 창업을 지원합니다



우리학교는 창업을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창업교육센터에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학교의 창업지원 시스템은 NICE시스템으로 창업네트워크, 학생 창업기업•동아리 지원, 창업문화확산 지원사업, 창업교과목 개설 및 운영으로 이뤄져 있다. 창업네트워크 프로그램은 교내와 교외로 지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교내에선 창업교육센터와 창업지원단 그리고 창업보육센터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창업교육센터는 학생창업기업과 창업동아리를 육성하고 학내 창업문화확산 사업을 한다. 창업문화확산 사업은 창업교과목의 이론을 바탕으로 예비창업을 위한 실무형 교육을 참가할 수 있는 창업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창업상공기업의 특강을 통해 창업성공기업의 노하우를 전수하는 창업 특강, 창업 마인드 고취 및 창업방향 설계하는 창업캠프를 진행한다. 더불어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해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학내 창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교외에선 지역 특화 아이디어 창업을 지원한다. 탄소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 농생명은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 IT/문화는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과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는다.


학생 창업기업•동아리 지원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창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실전창업을 유도 할 수 있도록 인재들을 발굴하고 육성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3단계로 이뤄져 있다. 1단계는 아이템 도출 단계로 창업강좌 연계 기본교육을 통해 창업동아리를 발굴한다. 창업동아리 구성은 3명 이상이어야 한다. 2단계에서 참가자들은 자금지원 성장단계로 아이템 개발비를 지원하고 창업 자문단 및 기술멘토 지원을 받는다. 창업동아리는 개발비로 300~700만원 이내로 지원받을 수 있고, 창업기업은 개발비로 1000~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후 사업자등록을 완료하면 3단계인 성장 토탈지원 단계로 넘어 간다. 시제품을 제작하고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홍보하는 것을 지원해 준다.


창업문화확산 지원사업은 다양한 홍보채널을 운영해 교내•외 다양한 창업지원 정보를 제공한다. 전대 창업서포터즈는 교내 창업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창업소식지를 발간한다. 참여대상은 교내 학부생 1~3학년이다. 운영 시기는 매년 6월부터 5개월간이다. 창업 아이디어 발굴 캠프는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경진대회이다. 참여대상은 교내 재학생이며 연중 총 3~5회 개최한다. 글로벌 프로그램은 해외 창업 박람회와 경진대회에 참가해 해외 시장을 탐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여대상은 교내 재학생이다. 운영 시기는 매년 8월부터 1개월간이다.


창업교과목 개설 및 운영은 청년 창업가를 양성하기 위해 정규학기 및 계절학기에 운영되는 교과목이다. 수업은 사전조사 후 수강생이 관심분야 전문가를 초청하는 문제해결형 강좌, 경진대회참가형식 강좌, 제품과 서비스 연구개발을 적용해 실습하는 융합형 현장실습 강좌, 창업실습팀을 창업동아리로 육성하는 동아리 연계형 강좌로 진행하고 있다. 수강대상은 창업에 관심 있고 창업을 준비 중인 재학생과 창업동아리 학생들이다. 공모전, 창업경진대회참가자에게 참가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내용은 창업교육센터 홈페이지(startup.jbnu.ac.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노지미 기자 vo_ov@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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