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안전 , 학교는 몰랐다
쓰러진 안전 , 학교는 몰랐다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9.15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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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터미널에 설치됐던 통행 통제 장치가 쓰러진 채로 방치돼 있다. 이 장치는 안전을 위해 학생들이 터미널로 가로지르는 것을 막기 위해 설치된 것이다. 시설관리과 측은 “이 문제를 인지한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로 보수 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박청한 기자 qkrcjdgks1@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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