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척도 없이 등 뒤로 온 이유가 무엇이냐”
“기척도 없이 등 뒤로 온 이유가 무엇이냐”
  • 전북대신문
  • 승인 2017.09.2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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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2일간 기린극회가 공연할 제 117회 가을 정기공연 ‘전하의 봄’ 연극의 한 장면이다. 전하의 봄은 왕위로 올라가는 세조의 심리를 다양한 사건으로 표현한 연극이다. 기린극회 이주석 회장은 “열린 결말로, 인간의 고뇌를 담은 작품이라 오시는 관객들마다 다르게 생각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임세영 기자 wntpdud12@jb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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